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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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의 30세 생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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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 (Florence Nightingale)은 30세 되던 날 이런 일기를 썼다. "오늘 내 나이 설흔이 되었다. 예수가 그의 밋숀을 시작한 날이다. 주님, 오늘부터 당신의 부르심을 따라 살겠읍니다. 유치했던 생각은 이제 버리고 나를 세상에 대여나게 하신 주님의 목적에 순종하겠읍니다." 그후 헌신적 간호원으로서의 나이팅게일은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성공적인 생활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묻는 기자들에게 그녀는 조용히 대답했다. "배결은 하나뿐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불러주신 그 뜻에 나를 맡기고 사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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