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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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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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당시 일본 경찰이나 헌병대가 만세 시위자들에게 가한 공통적인 체형의 하나는 피의자를 나체로 만드는 것이었으며, 특히 여성인 겅우에는 더 그러했다.일제의 비인간적 고문과 악형 문제를 다룬 미국 상원의원 청문회 기록 중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발견된다."임신한 여자를 고문하는 데에는 아무런 기계 장치가 필요하지 않았다.이 여인은 선교 계통의 선생이었다. 매우 상냥하고 지적인 여자였다…그녀가 경찰서 앞에 이르자 한 경찰이 그녀를 힘껏 걷어찼다.그러자 그녀는 방안으로 꼬꾸라져 들어갔다...그리고는 그녀의 옷을 찢어 벗겼다.그러는 동안에도 쉴새없이 그녀는 발길로 차이고 얻어 맞았다. 그들은 또한 몽둥이와 쇠좆매로 그녀를 때렸다...그녀는 벗겨져 나간 속옷으로 그녀의 벌거숭이를 가리려고 애썼다.그러자 한 경찰이 그녀의 팔을 뒤로 비틀어 그녀의 등에 갖다 대고 매질과 발길질이 계속되는 동안 붙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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