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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친위대 1명 숨질 때 히틀러-10명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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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독일의 총통 히틀러는 1944년 로마 점령 당시 레지스탕스의 공격으로 SS(나치 친위대)요원 1명이 숨질 때마다 이탈리아인을 10명씩 사살할것을 직접 명령했다고 한 독일 퇴역장교가 지난 27일 군사법정에서 증언.당시 로마와 프로이센 소재 히틀러 최고사령부간의 연락장교로 있었던 디트리히벨리츠(89)는 335명의 이탈리아인 학살에 관련된 혐의를 받고 있는다른 SS출신장교에 대한 재판에서 서면 증언을 통해 '이같은 명령은 히틀러로부터 직접 내려왔다'고 밝히고 '이를 피하는 것은 불가능했다'고 주장1996. 5. 29 스포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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