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한 그리스도인과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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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우 소돔의 죄악은 이러하니 그와 그 딸들에게 교만함과 식물의 풍족함과 태평함이 있음이며 또 그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주지 아니하며" - 에스겔 16:49어떤 시골 사람이 장수 말벌을 잡는 법을 고안해낸 사실을 주시하라.그들은 길고 가느다란 유리 병에 약간 달콤한 물을 넣어 둔다.게으름뱅이 말벌이 지나가다가 그 달콤한 냄새를 맡고서 첨벙 빠져들어 죽는다.꿀벌도 지나간다.그러나 꿀벌은 냄새를 맡기 위해 잠시 멈추었을 뿐 들어가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꿀벌은 자기 스스로 만든 꿀이 있기 때문이다. 벌은 여러 벌들의 복리를 위해 일하는 데 바쁘기 따문에 단 것에 자기 자신을 빼앗기지 않는다.복음주의적 청교도 목사인 그린햄(Greenham)은 한 때 매우 시험을 받고 있는 한 부인의 시중을 들어 본적이 있었다.그녀의 삶의 방식을 질문하다가 목사는 그녀가 할 일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말하였다."그렇게 시험을 당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자매여, 만약당신이 바쁘다면 사단이 시험을 한다 해도 사단이 쉽게 이기지는 못할 것이며 곧 그 시도를 포기해 버릴 것입니다."나태한 그리스도인들은 사단에게 그들을 시험토록 허용하고 있으며 또 그만큼 시험을 받는다.<스펄젼의 경건과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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