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과 보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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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이 어느 날 밤 진영을 순시하러 나왔을 때에 한 보초병이 졸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 보초병은 너무 피곤하여 졸다가그만 무기를 떨어뜨리고 쓰러졌다. 그러자 나폴레옹은 무기를 들고 대신자리를 지키고 서 있었다. 조금 후에 그 보초병이 깨어나무기가 없어진 것을 알고 어찌할 줄을 몰랐다.나폴레옹은 보초병은 죽을 줄 알았으나 용서해 준다는 말에 너무 감격하여 나폴레옹의 충복이 되기를 결심했다. 그 군인은 언젠가 나폴레옹이 위험에 빠져 있었을 때에 자기의생명을 걸고 나폴레옹을 구출해 준 훌륭한 군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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