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본문
'나의 갈 길 다 가도록'이라는 찬송시를 지은 '제인 크로스비'는 5살 때, 실명(失明)을 하였는데, 자연적으로 눈이 먼 것이 아니고 병원에서 수술을 잘못하여 눈이 멀게 된 사람입니다.그리고 8살 때, 예수님을 영접하여 중생의 체험을 하고는영적인 눈을 떠서, 찬송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한번은 어떤 사람이 그녀에게 당신의 눈을 수술한 의사를만나면 뭐라고 하겠느냐고 물으니까, 자기는 그 의사에게 감사한 말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만약 그때 실명되지 않았다면,자기는 두 눈을 가지고 하나님 없이 살면서 죄악을 물 마시듯 하며 살았을 것이기 때문에, 의사를 원망하지 않는다고 했다는 것입니다.우리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에게 영적인 희락이가득해야 됩니다. 그리고 내면으로부터 나오는 이 기쁨으로스스로의 삶을 이끌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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