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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구원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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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구원받고 싶다.수년전, 한 젊은이가 자동차 사고로 중상을 입었다.사고가 나기 전, 그는 한창 젊은 나이였고 앞길이 창창하여 기대로 부풀어있었다. 그러나, 갑자기 모든것이 바뀌었고, 그는 이제 영원의 문턱에 이른 것이다. 병원 침대에 누워있으면서 그는 잠시나마 의식을 되찾았고 심방온 목사님에게 그의 영혼에는 평안이 없다고 고백했다.그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나는 내가 이렇게 빨리 죽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어요"라고 말했다."나는 나의 삶에 마지막이 오기 전에 진심으로 구원받고 싶어요."그 불쌍한 친구는 그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느끼고 절박한 마음이었다. 그러나, 목사가 미처 그를 돕기도 전에 그는 다시 의식을 잃었고 두시간후에 사망했다.슬픔에 잠긴 그 설교자는 후에 "그 젊은이의 마지막 말이 늘 나를 괴롭힙니다. 나는 그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을 미루어왔기 때문에 맛보아야 했던 슬픔을 결코 잊을 수가 없습니다."라고 피력했다.아마, 당신도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나중에 차차 영접하리라고 계획하고 있겠지만, 그러나 당신의 죽음의 때는 형편이 좋을때가 아닐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당신의 육체가 고통으로 괴로워하고 있을 때일지도 모르며, 당신의 정신이 진통제 기운으로 흐려져 있을지도 모르고, 아니 어쩌면 이것저것 생각할 수 있는 한 순간의 기회조차도 주어지지 아니하고 당신의 심장이 멈추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하나님께서 당신을 부르실때 당신은 단 한번의 경고조차도 받지 못할 지도 모른다."오늘 지금이 바로 구원의 날"이다. 그러므로 지체하지 말고 그리스도를 당신의 인생 한가운데에 모셔들이라. "나도 구원을 받고 싶다"고 절말적인 후회속에서 영원토록 울부짖은 비극적인 무리와 합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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