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살린 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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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록펠러는 그의 나이 53세에 세계에서 한 사람뿐인 억만장자가되었다.그러나 이즈음 그는 탈모에 몸이 오그라드는 독두병에 걸려 의사로부터 1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선고를 받았다.그는 웃음과 삶의 의미를 잃고 불면의 밤을 보냈다.그러다 어느날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며 내세에 갖고 갈 것도 못된다는 것을 깨닫고 록펠러재단을 설립,교회를 세우고 극빈자를 돕기 시작했다.그때부터 그는 웃음을 되찾았고 건강도 회복,무려 98세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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