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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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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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막막한 사막에서 길을 잃어 버렸던 사람의 글을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아무리 걸어가도 찾는 도시는 나타나지 않고 신기루만 동서 사방에서 나타나며, 작열하는 태양 아래 갈증으로 목은 타고 온 천지가 불도가니 같은 절망적인 상황속 에서 방황하던 사람의 이야기였습니다. 또한 대양에서 풍랑을 만나 일엽 편주에 몸을 싣고 풍랑에 밀려 다니던 사람의 표류기도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 이란 바로 이와 같이 방황하며 밀려 다니는 존재와 같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어디에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는지도 알지 못합니다. 또한 인생의 목적과 가치가 무엇이며 죽음 저 건너편에 무엇이 있는가를 알지 못하면서 살아갑니다."나는 누구일까요"이것은 태고때부터 오늘날까지 계속 되어온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과학에서도,철학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오직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안에서만이 가능합니다.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믿는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가를 분명히 알아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알지 못하면 찬송을 부르고 기도 를 해도 승리의 생활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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