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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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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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박사 (Abby- 미국신문의 인기있는 상담자) 에게 15세의 소녀가 편지를 썼다."나는 불행합니다. 나는 독방도 없고 부모의 간섭은 심하며 나를 믿어주지도 않읍니다. 나를 청해주는 총각도 없고 좋은 옷도 없읍니다. 나의 장래는 암담합니다." 이것을 신문에서 읽고 13세의 소녀가 투고했다."나는 걷지 못하는 소녀입니다. 사람이 보고 말하고 걷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입니까. 나는 걷지 못하지만 보고 듣고 말하는 것으로 내 다리의 불행을 대치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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