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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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처를 싸매어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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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프랑스에 암브로스 파레라고 하는 유명한 외과의사가 있었다. 그는 의사로서 한평생 많은 환자를 돌아 보았는데 그 때마다 그가 늘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었다. 그래서 그가 세상을 떠난 다음에 이 말을 묘비에 새겨놓았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그 묘비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묘비명은 이렇다. "나는 상처를 싸매어줄 뿐이다. 상처를 고쳐주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 그는 한평생 이 마음으로 환자를 돌아보았다는 말이다. 여러분은 무엇을 생각하는가. 내가 무엇을 했다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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