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의 피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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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국민학고에서 선생님이 한 흑인 소녀에게 물었다."조니, 우린 지금 정체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너는 누구지""예, 저의 이름은 조니이구요, 흑인이며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압니다.왜냐하면 하나님은 쓰레기를 만드시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조니는 자신이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안다면 당신은자신이 누구라는 것을 알고 살아가는 사람이다.우리도 고백하자 '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믿는다. 하나님은 또 나를사랑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나는 존귀한 사람이다.'당신은 누구인가 조니는 그것에 대한 좋은 해답인 시편 139편을 벌써알고 있는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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