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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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에게서 "언제나 자신감을 가져라"는 말을 들은 마셀만은페달 제동기(制動機)를 발명했다. 파스퇴르의 무례한 자만심은 대단한것이었고, 현미경을 발명한 리벤 후크의 거만함은 한이 없어서, 생존중에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서 콧대 높은 땜장이라는 말을 들을정도였다.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결코 자신을 과소 평가해서는안된다는 사실이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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