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눌 줄 모르는 사람 목록 본문 어느 사람이 이렇게 말했습니다.내가 죽지 못하는 것은 내것은 어느놈이 들고서 좋아할 것을 생각하면 울화통이 터지기 대문이다고 했는데자유는 울화통이 아니라 새로운 소유를 향해 달려가게 하고 그것을 인하여 기뻐하게 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포기하게 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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