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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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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 킹 목사의 생일 1월 15일이 미국의 국가 경축일로 결정되었다.개인의 생일이 국가의 경축일이 되기는 죠지 워싱톤 이후 두번째이다.그만큼 킹 목사의 위치는 높이 평가된 것이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위인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였는가 그것은 오직 한가지 그는 꿈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그의 대표적인 연설 "나는 꿈을 갖는다" (I have a dream) 의 내용처럼 그는 불가능한 현실에 대해서도, 전혀 씨조차 찾아볼 수 없는 부조리와 불의와 모욕과 패배의 현실 속에서도 결코 꿈을 잃지 않았고 그 꿈을 믿으며 그 꿈의 성취를 위해서 빈 손으로나마 잠긴 철문을 쉬지 않고 노크했던 것이다.성경에는 꿈꾸는 신앙인들의 이야기가 많다.그 내용들을 살펴보면 한 사람의 예외도 없이 그들의 꿈이란 그들의 이상이요, 소망이요,믿음이요,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이 지배하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결계였음을 알게 되는 것이다.요셉의 꿈은 이스라엘의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을 대변했다.욥의 꿈은 의인이 받는 고통이라고 하는 부조리에 대한 굴하지 않는 소망을 뜻했다.야곱의 꿈은 광야의 도망자에 대한 용서와 은혜와 내일에 대한 축복의 언약을 대변했다.다니엘의 꿈은 권력횡포와 압제자의 최종적인 멸망에 대한 확신을 뜻했다.동방박사의 꿈은 헤롯에 대한 타협거부와 구세주에 대한 기대와 애정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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