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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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주름살이 하나둘씩 생긴 나의 모습을 보며나는 무엇을 말할수 있을까숨가쁘게 지내온 하루 하루에 무언가 중요한 것 하나 잊고 산건 아닌지나의 생이 끝나 조그만 묘비에 나의 이름이 적힐 때내 사랑하는 이들은 그 앞에서 무어라 말할 수 있을까언제나 변함없는건 그 한가지만을 위해 살았노라고 자신할 수 있다면나의 삶의 후회는 없을텐데세월에 흐름에 변함없이 내곁에 계신 그분 바라보며나는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힘겨웁게 주저앉은 수많은 순간속에서도날위해 기도하시며 내손잡아 이끄시네 날 인도해주시네새삶이 다하는 마지막 순간까진 나는 주님을 섬기리언젠가 주님의 얼굴을 볼 그때에그 어떤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으리나는 주님을 영원히 섬기리언제나 변함없는건 그 한가지만을 위해 살았노라고 자신할 수 있다면나의 삶에 후회는 없을텐데영원히 변함없는건 그 한가지만을 위해 땀 흘렸다고 고백할 수 있다면아쉬움음 더 이상 없을텐데찬양하는 사람들 4집 中에서...승리 &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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