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키운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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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함경도지방에서 파란 눈의 미국인 여자 선교사가 청춘을 바쳐가며 복음을 증거했다.이 선교사는 더듬거리는 말로 전도를 했는데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각별한 관심을 보이며 영어를 가르치면서전도했다.주위사람들은 저래서 과연 무슨 결실이 있을까 의아해 했다.그러나 눈물로 씨를 뿌리면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법. 이 때 복음을받아들이고 꿈을 키운 소년이 있었다.그가 한국교회지도자 중 한 사람이된 조향록목사.후에 조목사는 유학에 가서 노환으로 누워있는 그 선교사와 감격적인 해후를 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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