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도 벗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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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난 아이를 데리고 이웃집에 놀러간 부인의 이야기다.이웃집 부인은 이 아이에게 사과를 주었는데 꼬마는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얼른 받았다. 그러자그의 어머니는 무섭게 "애야! 다른 분이 사과를 줄 때는 뭐라고 해야되지"라고 호령했다. 꼬마는 잠시 생각하더니 "껍질도 벗겨주세요"라고 말했다.이런 식의 태도가 흔하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감사할 줄 모르고 "껍질도 벗겨주세요"하는 뻔뻔스럽고도 패역한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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