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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나쁜 예감에 52명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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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무려 52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한 살인마가 경찰 조사에서 꿈과 나쁜 예감에 의해 살인 대상을 골랐다고 진술해경찰관들이 아연질색.25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비소키 서부의 소도시 야보리프에 사는여자 친구의 아파트에서 체포된 아나톨리오 누프리엔코(37)는 어린이 9명과 일가족 8명 모두를 살해하는 등 극악무도한 잔혹성을 보여주었는데신문과정에서 "알 수 없는 힘이 '그들을 죽여라'고 속삭였다"고 태연하게진술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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