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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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이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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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재무장관을 지냈던 마르틴 바덴의 일화.장관이 되기 전 그는정치적인 위기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곤경에 처한 때가 있었다.그럴 즈음 지방여행을 갔다가 허름한 여관에서 구두까지 도둑맞는 일을 당했다.그가 하나님과 도둑을 원망할때 여관주인이 다른 구두를 내어주며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자고 했다.그는 교회에서 두 다리가 없어도 환한 얼굴로찬양하는 사람을 보고 구두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이때부터 늘 감사하며 살았다. 그 후 바덴은 재무장관에 올랐고 국민의 존경과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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