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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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치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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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초기의 名臣 황희정승의 아들이 한때 주색에 빠진 적이 있었다.어느날 아들이 집에 돌아오자 황희는 예를 갖춰 공손히 맞아들였다.깜짝 놀란아들은 '아버님,어이된 일입니까.의관속대를 하시고 저를 이렇게 맞아 주시다니요' 황희는 정중하게 대답했다.'아비 말을 듣지 않고 방탕한 생활을 일삼으니 어찌 내 집 사람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한 집 사람이 아닌나그네가 집을 찾으니 이렇게 예를 갖춰 맞을 수밖에요' 아들은 크게 깨닫고 이후부터 바른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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