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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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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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옛날 송나라 범문공이라는 사람이 관상쟁이에게 가서 자기가 재상이 될 수있는가에 대해 관상을 좀 봐 달라고 했습니다.그 관상쟁이는 범문공을 가만히 보더니 재상이 되지 못하겠다고 해서 그는되돌아왔다가 얼마 후에 다시 찾아가서 의원은 될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의원의 신분이 아주 낮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상쟁이는왜 의원이 되려 하느냐고 묻자, 도탕에 빠진 백성들을 건지기 위해서 재상이 되고 싶었는데 안된다고 하니 병고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나 돕고 싶어서의원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때에 관상쟁이는 "당신은 재상이 되겠소"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법문공은 어리둥절하여 "얼마전에는 안된다고 바로 당신이 말해놓고 이제와서 재상이 된다니 얻허게 된거요" 라고 되묻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관상쟁이는 웃으면서, 관상이란 색상이 먼저이고, 둘째는 공상이며, 세째는 심상인데, 당신의 골상은 시원치 않아 재상감이 아니지만 심상을 보니 재상이되겠다고 설명해 주었다는 이야기입니다.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온 동네 사람들이 그 사람을 훌륭하다고 하면 그는훌륭한 사람입니까" 공자는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그러면, 온 동네 사람들이 나쁘다고 하면 그는 나쁜 사람입니까" 역시 아니라고 공자는 대답했습니다.그러면 어떤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냐고 묻자 "훌륭한 사람이 그를 훌륭하다고 하면 훌륭한 사람이고, 나쁜 사람들이 그를 나쁘다고 하면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라고 대답했다 합니다사실입니다. 그를 누가 인정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스스로 자기를 옳가도인정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옳다고 인정한다고 옳은 사람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옳다고 인정하실 때 비로소 옳은 사람입니다.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가중요합니다.최종 승리의 비결, 곽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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