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을 낮추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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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화 기준을 낮추지 마십시요교회 안에는 지나치게 완고하여 중,고등부 학생들의 사사건건을 못미더워하고 간섭하려는 어른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반면에 또 지나치게 방임해 두려는 타입의 어른들도 있습니다."다 그렇고 그렇지, 애들 믿음이 별거 있나요""학생들의 믿음이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것 같고, 그런거예요"며칠전 모 장로님은 한술 더 뜨기를 "나도 어려서는 교회 놀러다녔어요. 그러다가 그럭저럭 믿음이 들었어요, 그리고 오늘까지 흘러왔거든요"라고 하시더라니......속지 맙시다. 그것보다 위험한 말이 어디 있겠습니까언제 하나님이 그의 기준을 어떤 연령층에는 낮추어 주셨던가요언제 하나님이 그의 요구를 어떤 사람들에게는 면제해 주셨던가요학생시절 적당히 예수 믿다가 나중에 바로된 사람이 혹 있다면, 그러다가 영원히 떠나가버린 사람은 그 얼마던가요 길가는 사람들을 붙들고 물어 보십시오. 왕년에 교회 안나가본 사람 몇이나 있겠습니까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은 남녀노소에 동일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제한되겠습니까 어린아이라고 눈깔사탕들고 천국갈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지금 순수한 믿음을 지키지 못한다면 나중은 더 더욱 기대할수 없습니다. 언젠가 잘믿게 되리라고 무책임한 말을 하지 맙시다.왜냐하면 내일은 단지 오늘의 연장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일을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은, 내일은내시간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초남교회 학생회 Bus 내 Q.T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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