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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전환과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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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전환과 회개마음이 우울하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 할때는 산이나 바다에서 기분을새롭게 하면 훨씬 가벼운 마음을 가질수가 있다. 그러나 기분은 전환되었을지 모르지만 영은 계속 우울한 상태가 지속 될 수 있다.월리암 세익스피어는 그의 작품 [베니스의 상인]에서 "사랑하면 눈이 먼다.사랑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저지르는 '귀여운' 잘못들을 볼 줄 모른다."고 썼다. 그러나 이말은 세상 사랑의 정의로서는 합당 할런지는 모르겠지만하나님의 사랑을 완벽하게 표현한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말로설명하지 않고 성경은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표현 하고 있다. 우리가 체험하고 만나는 예수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달려 죽는 절망적인 사건같지만 부활의 영광으로 다시 사셨다. 하나님의 사랑은 약하고 힘이 없어 가망이 보이지 않는 순간 까지 결코 포기 하지 않는 강력한 힘이다.기분 전환이 영적인 주의 사랑의 회복이라고 착각하지 말라.영혼의 뜨거운 사랑은 의지와 감정에 관계 없는 순수한 하나님과의 사귐이다. 잃어버린 첫 사랑을 마음과 생각에만 그치지 말고 회개 하고 열심을 내어새롭게 회복하라"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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