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대로의 삶]의 결과
본문
'노벨문학상을 받았던 헤밍웨이를 잘 알고 있다.그의 작품 중에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는 우리가 지금도 기억하는 매우 우수한 작품이다.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는 인생을 자기 기분대로 살다간 사람이었다.급기야 그는 총으로 자기 머리를 쏘아자살함으로써 전세계 지성인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그가예수님을 믿었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기분에 자신의 인생을맡기는 사람보다는 하나님 앞에 자신의 기분을 다스릴 줄 아는사람이 되어야 한다'옥한흠목사 칼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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