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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시게 하는 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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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시게 하는 효도서울에 유명하다고 하는 효자가 있었다. 모 시골에 효자가 있다기에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고 배우려고 찾아갔다. 마침 아들이 없었고, 노파에게 물었다."이 집이 모 효자의 집입니까 만나 보려고 서울에서 왔습니다.""나무하러 갔는데 . 올 때가 됐는데 ."하는 그 때에 아들이 나뭇짐 지고 돌아왔다. 그 때 어머니는 서스름 없이 대아에 물을 떠다가 아들의 이마와 등에 땀을 닦아주는 것이다.서울 효자는 '저럴 수가 있는가 잘 못 찾아온 것 아닌가' 하는 의아심마저 생겼다. 또다시 놀랜 것은 아들의 다리와 발까지 씻는 것이다. 아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다.마침내는 두 효자가 얘기했다. 서울 효자는 이해가 안된다고 했다. 시골 효자는 말했다."다만 어버이를 기쁘시게 해 드리는 것뿐인데 어머니가 힘들고 어려워도 기쁨으로 하시니 어찌 그 기쁨을 빼앗으며, 못하게 제재하겠는가"하는 것이다.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딤전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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