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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유물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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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수백만 부의 판매고를 자랑하는 명저 "기독교와 유물사관"에의하면 우주는 하나님의 창조물이 아닐 수 없음을 스스로 분명하게 증언하고있다. 즉 지구는 매시간, 1,000마일 (1600km) 을 운행한다고 하는데 100마일을운행한다면 주야가 10배가 증가되어 낮에는 식물이 말라죽고, 밤에는 꽃순을동사시킬 것이다. 지구는 23도의 경사가 있기 때문에 사계절이 있으며, 이것이없다고 한다면 해양의 증기는 남북으로 이동하여 대륙을 동결시킬 것이다.만약 달이 지구에서 5만 마일을 떨어져 있을 것 같으면, 매일 바다의조수(밀물)는 대륙의 높은 산까지 잠기게 될 것이다. 만약 땅이 10피이트만 더깊어진다고 하면,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에 엄청나게 흡수되어 지구에서 식물이생존하지 못할 것이며, 대기층이 현재보다 엷다고 하면 매일 공간에서떨어지는 별똥 때문에 지상에는 곳곳에서 화재가 일어날 것이다. 그러므로현명한 과학자들은 실험실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발견하고 신앙한다. 오히려섣불리 믿고 성경을 연구한다는 이른바 신학자 가운데는 무신론자가 되는경우가 혹 있어도, 물리학자들은 겸손하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한다.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들 역시 섣불리 믿는 자는 의심에 빠질 위험이 있음을 알수 있다.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사람들의 증거"만 중시하고 "하나님의증거"는 가볍게 여기는데 있다(요일5:9). 성경 자체의 증거를 받아들여야한다. 이것이 무너지지 않는 신앙 건축의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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