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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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심방을 갔더니, 지구장이 예배후 과일을 접대하는데 키위를 예쁘게잘라서 쟁반 가장자리에 놓고 가운데 빨강 딸기를 놓았다. 지구장님하시는말씀이 "목사님 여기 퀴위는 저의 지구원 수대로 놓았는데여기에 대심방을 통하여 성령의 불이 빨간 딸기 처럼 힘있게역사되도록 기도해 줘요 저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읍니다"하였다 . 그는 덧붙여 말하기를 어제밤 이상하게 복통이나고 아파오는데 남편 깰까봐 거실로 나가서 하나님 이러면 안됩니다 내일 우리대심방이잖아요 시험들지 않게 해 주세요 믿읍니다 하면서 한참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나에게 평안을 주셨어요 하였다 나는 짧은 그의간증 속에서 그의 신앙을 엿볼수 있었고 준비와 정성의 지극함에흐뭇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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