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 줄 몰랐던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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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에 불신자 박사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전도사를 찾아가 신앙 이야기를 들었다. 한참 후에 전도자가 박사에게 기도하라고 했으나박사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못했다. 전도자가 박사에게 말했다."아이들도 하는 기도를 왜 못하십니까"낙심이 된 박사는 돌아오다가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아이들을 만났다. 박사는 아이들에게 물었다."얘들아, 너희들 기도할 줄 아니""예.""그러면 한번 해볼래"이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한 아이가 주기도문을 외웠다.그 박사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믿고 몸과 마음을 헌신하여 인도 선교에 나섰다. 그는 나병환자들 속에 들어가 그들의 다정한 벗이 되었다.이처럼 아이의 기도에 감동한 영혼이 예수를 믿고 봉사하는 자가 되었다. 그리고 높은 지위를 버리고 기쁜 마음으로 미천한 자들의 종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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