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사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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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쿠오바디스 (Quo vadis) 의 저자는 그의 저서중에 주인공비니키우스와 다소의 바울과의 대화를 다음과 같이 극적으로표현했읍니다. 비니키우스가 바울을 향해 묻습니다. "그리스(헬라)는미술을 남겨 놓았다. 로마는 세력과 법률을 우리에게 주었다. 당신들그리스도 신자들은 우리에게 무었을 주려는가"바울은 이렇게 대답했읍니다. "그리스도의 신자들은 사랑을가져다 줍니다."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데서 폭군인 네로앞에서도, 이해와 인내, 사랑을 가지고 신앙의 기초를 굳건히지켜나갔읍니다. 순교의 마지막 발걸움 마져도 사랑에 찬 그들은 결국로마를 주후 313 년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국가의 공인된 종교로인정을 받게 되었으며 세계를 향하여 선교의 문을 열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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