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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학구의 신앙인 웨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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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만킬로미터 이상의 전도 여행을 하고, 4만회 이상의 설교를 했을 뿐아니라, 많은 저술을 낸 요한 웨슬레가 그렇듯 많은 일을 한데는, 무엇보다도 그가 기도의 사람이었던 데 있음을, 미국으로 가던 때의 선중 생활의 하루의 기록만 보아도 알 수 있게 됩니다."1935년 10월 21일 화요일- 선중의 생활. 얼마쯤 규율이 잡혀와서,일동은 다음과 같이 생활했다. 아침 4시부터 5시까지 각자의 사기도,5시부터 7시까지 주의 깊게 (자신의 해석에 치우치지 않도록) 초대의서적과 비교 대조하면서, 함께 성경 연구를 했다. 7시에 아침 식사, 8시에 공기도, 9시부터 12시까지, 언제나 나는 독일어를 공부하고, 델라모트씨는 그리스어를 공부했다. 내 동생은 설교를 쓰고, 잉검씨는아이들을 가르쳤다. 12에는 모여, 어제부터 한 일과 내일에 하려는 것을, 서로 이야기 했다.1시경에 점심 식사. 점심 식사 후부터 4시까지의 시간은, 각자 분담한 사람들과 함께 독서하기도 하고, 필요에 따라 그들 한 사람 한 사람과 이야기하며 지냈다. 4시에는 낮기도 (언제느 아침에 하고 있는대로), 5부터 6시까지를, 다시 사기도에 썼다. 6시부터 7시까지, 두 사람이나 세 사람(80인이나 승선하고 있는 영국인 중의)에게 내 선실에서 성경을 읽어 들려주고, 다른 형제들도 제각기 2,3인과 함께 성서를 읽었다. 7시에는 독일인의 예배에 나갔다. 8시에 다시 모여, 서로 격려하고, 가르침을 주고 받았다. 9시에서 10시까지의 사이에 취침했는데, 바다의 배의 동요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단잠을 빼앗을 수는 없었다."기도하고 배우며 가르치는 일, 그것은 그의 일생 계속된 일이기도 합니다.---- 죤 웨슬리 신앙 일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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