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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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부리스톨에 불쌍한 고아들을 위해 자기 전생애를 바쳤던 한 경건한사람이 있었습니다.그이름은 죠지밀러 입니다. 그는 일생동안 2천명의 고아들을 길러 냈으며 700만달러 이상을 모금 했다. 그는 한번도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 그가 필요한 돈이나 물건을 달라고 요청해 본 적이 없습니다.그는 다만 하나님께 간구 했습니다.세워진 수많은 건물들, 보급받은 식량직원들의 봉급을 위해서 단 한번도 모금에 나서지 않았다. 어느날 고아원에 식량이 모두 떨어졌다.사원이 헐레벌떡 뛰어왔서 보고를 했다. 뮬러는침착하게 말했다."그렇습니까 항상하던데로 식기를 테이불 위에 놓아두십시요 "점심시간 20분전이 되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5분후에 사원이 달려와서 보고를 하였다."괜찮아요 식량을 만드는 하나님께 기도 드려 놨으니까요 기도를 들어 주시는 하나님이 그냥 내버려 두시지 않겠 지요"조금 후에 사원이 달려와서 또 보고하기를 "목사님 식사시간5분전입니다." 그때 마차 몇대가 식량을 산더미처럼 싣고 들어왔습니다. 무디목사는 사원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하나님은 언제나 우리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당신은 15분간을 하나님을 의심했습니다. 그런 사람하고는 같이 일을 할수가 없군요."영국 명언에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를 결코 굶어 죽게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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