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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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70명 중 69명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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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6월 1일에 세상을 떠난 세계적 부흥사이며, 저술가인 중국의윗치만 니(Watchman Nee)는 1936년 10월 중국 복건성 동남부 고랑서에서열렸던 사역자 집회에서, 자기 체험을 간증을 통해 많은 감동을 준 바 있다.그 중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나의 작은 총명으로, 나는 매 시험마다 쉽게 수석을 차지할 수있었읍니다. 나의 문장은 항상 모범으로 뽑혀 게시판에 붙여져 있었읍니다.그런 일로 나는 교만하고 자고하는 사람이 되었읍니다. 나는 나의 판단이절대적인 것으로 믿었고, 청년들이 품는 야망을 갖고 있었으며, 장래에 대한위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읍니다. 그때 나는 노력하기만 하면 내가 원하는무엇이든지 다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읍니다...나는 내 동급생들을 주께 인도하려는 마음에서 그들에게 간증했으나,일년이 지난 뒤에도 아무 효과를 거두지 못했읍니다. 나는 이론을 잘애기하고, 충분한 논리를 제시하면 효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했읍니다. 그러나어찌된 까닭인지 나의 일은 다른 사람에게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했읍니다.그러던 어느날, 나는 우연히 선교사 미스 그로-즈 (Miss Grose)를 만나게되었읍니다. 그로즈는 내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물은 후, 일년 동안 내가 주앞으로 인도한 사람이 전부 몇명이나 되느냐고 물었읍니다. 이 질문에 나는부끄러워 고개를 숙였읍니다. 동급생들에게 나는 열심히 복음을 전했지만 한사람도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로즈는 내게 말하기를, 문제는 나와주님 사이에 간격이 있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복음을 전해도 효과가 없는것이라고 했읍니다."간격"이란 숨겨져 있는 죄일 수도 있고, 양심의 꺼리낌일 수도 있으며,기타 주님께 득죄한 일일 수도 있다고 했읍니다. 나는 솔직하게 이런 것이있음을 시인했읍니다. 그로즈는 내게 이런 것들을 깨끗이 버리고 싶으냐고물었읍니다. 나는 원하다고 했읍니다.그로즈는 다시 내게 묻기를 사람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했느냐고했읍니다. 나는 그로즈에게, 사람들을 만나서 그가 흥미있게 듣든지 안듣던지상관치 않고 그들에게 주님에 대해 말했음을 이야기했읍니다. 그로즈는 내게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했읍니다. 그로즈는 내게 내 친구들의 이름을 수첩에적어서, 항상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 후에 하나님께서 말할 기회를주시기를 기다려야 한다고 했읍니다. 우리들은 그들을 위해 기도했읍니다.나는 돌아온 후, 곧 죄를 해결하고, 주님이 내 몸에서 역사하시는데있어서 지장이 되는 일을 해결했읍니다. 또 10명의 동급생들의 이름을 수첩에적은 후, 매일 그들을 위해 기도했읍니다. 때로는 수업 중에도 그들을 위해기도하고 기회 주시는대로 그들에게 주 예수를 전했읍니다. 이 일의 효과를보기 시작할 때, 처음에 나는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었읍니다. 내가 그들앞을 지나가려 할 때, 희롱했읍니다. "야 전도사 온다. 우리 설교 좀 들어보자!"사실 그들 속에는 듣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었읍니다. 나는 이 실패를그로즈에게 이야기했읍니다. 그녀는 거기에 대해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다만그들이 구원받을 때까지 계속 기도하라고 했읍니다. 주님의 은혜로, 나는 주를의지하고, 힘을 얻어서, 매일 명단에 기록된 사람들의 하나 하나를 위해 계속기도했읍니다.이렇게 하여 몇달이 지난 후, 명단에 기록된 70명 중 1명을 제회한 69명이다 구원을 받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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