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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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사랑외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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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교육학자인 머레이 교수는 이런 말을 했다. "기독교 교육에서 훈육은 가르침을 초월한다. 예방은 치료보다 낫다. 습관은 도덕적 원리에 선행한다.감저의 교훈은 판단의 훈계보다 선행한다. 본을 보이는 것은 훈계보다우월하다." 기도와 사랑으로 훈육하는 것보다 더 귀한 방법은 따로 없다.내가 아는 어느 목사님 댁의 아들은 좋은 아이였는데 이제는 교회 밖으로 돌며 교회생활을 하지 않는다. 교회가 어려울 대 장로님 집사님들이 목사님 사택에 몰려와 좋지 않은 말을 하며 싸우는 것을 본 것이다. 이것을 전부 보고 들은 아이는 마음의 충격을 받아 누가 뭐라고 해도 교회는 싸우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이 아픈 상처를 누가 치유해 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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