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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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위인들

본문

유다왕 히스기야는 기도의 사람이었읍니다. 그는 혹독한 상황에 직명했을때, 그것을 하나님 앞에 펼펴 놓았읍니다(왕하19:14-). 열왕기하 18장17절에서 우리는 앗수르 왕 살만에셀 휘하의 다르단과 랍사리스와 랍사게에대해 읽게 됩니다. 그들은 와서 히스기야에게 가장 무시무시한 위협을 퍼부어댔읍니다. 그들은 많은 나라들이 앗수르를 대적하려 했으나, 모두 멸절되었다고 했읍니다. 그들은 모든 민족들이 그들의 신들을 가지고 있지만,그 어느 하나도 앗수르의 진군을 막지 못했다고 했읍니다. 그러므로 그들은히스기야에게 그가 믿는 신을 의지하는 것보다 항복하는 편이 낫다는 것이었읍니다(왕하18:17-35).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히스기야는 기도하여,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구출된 것이 왕하19:35절에 기록되어 있읍니다.모든 위대한 사람들이 바로 히스기야처럼 했읍니다.아브라함 링컨은 말했읍니다. "만일 내가 나보다 더 위대하고 강하신 그분의 도움이 없이는, 이 높은 직책을 결코 이행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지못한다면,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바보일 것입니다."1914년부터 1918년까지의 세계1차 대전 중에, 한 군사회의가 있었읍니다.총사령관인 프랑스의 군인 포쉬(Ferdnand Foch)원수는 그곳에 없었읍니다.그를 잘 알고 있는 한 사람이 말했읍니다. "나는 어디로 가면 그를 찾을 수있을지 알 것 같읍니다." 그리고는 그는 그들을 조그만 황폐된 예배당으로 인도했읍니다. 그곳에서 포쉬 장군은 제단 앞에서 기도하고 있는 것이었읍니다.제2차 세계대전에서 영국군 제8군 사령관으로서, 북 아프리카 작전을 지도한 몽고메리 원수는, "매일 밤 나는, 내가 나의 장병들을 패배하지 않게 하기를 기도했읍니다"고 말했읍니다.우리가 삶에 있어서 그토록 자주 실패하는 까닭은, 우리 스스로가 일을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그렇듯 자주 좌절하는 이유는 우리 자신의 힘으로 그것을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찬송가에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기도함으로써 하나님께 맡기라고 말해 줄 때,그 찬송은 옳은 것입니다.만일 우리들이 가장 강력한 세력과 권력을 임의대로 할 수 있는 데도 결코그것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있음을 안다면, 우리는 그를 매우 어리석은사람이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들이 만일 결코 기도하지 않는다면, 우리들이하고 있는 일이 바로 그 같은 일일 것입니다.매일 아침 우리는 그날 그날을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우리에게도 늙은 영국의 장군 애스틀리(Jacob Astley) 경이 전투에 앞서서 "주님은 제가 오늘 얼마나 분주할 것인지를 알고 계시나이다. 제가 만일 주님을 잊어버리고 있다고 해도, 주님은 저를 잊지마옵소서"하고 기도드린 것처럼 그도드릴 시간은 있을 것입니다.만일 우리들이 어떤 특별히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해야 한다든가, 어떤 곤란한 과업에 직변한다든가, 어떤 특별히 강한 유혹을 극복해야 하는 곤경에 부딪쳤을 때, 우리는 언제나 그것에 관해 하나님께 아뢰어야 합니다... 기도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던 어떤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있읍니다. 신앙 깊은 한 친구가 그에게 말해 주었읍니다. "잠시 앉아서 의자하나를 자네 맞은 편에 가져다 놓고, 하나님께 그 의자에 앉아 계시는 것으로 생각하면서 정말로 그분과 이야기해 보라." 그는 일생 동안 그렇게 했읍니다. 그 후 그가 죽었을 때, 그가 침대 옆에 빈 의자를 끌어다 놓고 있는 것을 밝견했읍니다. 그는 하나님께 이야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우리들이 히스기야처럼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잊지 않는다면,불가능한 일이라도 할 수 있게 될 힘을 발견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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