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에 맞아 죽은 여인
본문
로마 시가 포위당했을 때 로마를 통치하던 자기 딸에 관하여이런 이야기가 있다.그녀는 적의 팔에 있는 금팔찌를 보고, 만일 그들이 자기에게그 금팔찌를 준다면 자기는 그녀의 제의를 받아들였다.그래서 해지기 직전 그녀는 성문들 중의 하나를 몰래 옆어주었다. 적들은 그 문을 통하여 들어오면서 그녀에게 금팔찌와 함께그들의 방패를 집어 던졌다. 그녀는 그것에 맞아죽었다.오늘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결국 자기 영혼을 파멸시킬 것들을 얻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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