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은 희망의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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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의과교수인 버나드 로운박사는 오슬로에서 열린세미나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의사의 직책은 생명을 긍정하는 것이다.가능하다고 소망적으로 출발선언하는 것이 의술의 지상명령이다.회의적인 상황에서도 환자가 희망적인태도를 견지하면 뜻밖에 치유되는 예를 많이 본다.비관은 생명의 질을 격하시키며 내일을 저해시키는 요소가 된다.우리가 정말 평화스러운 내일을원한다면 현재 보이는 여하한 절망적인 요소도 돌파해 나아가는 희망의 행진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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