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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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아름다움의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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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랑 속에 가시나무 한 그루가 나 있었습니다.그곳에 삽을 가진 정원사가 왔습니다. 정원사가 가시나무가 나 있는 주위를 파고 있을 때,가시나무는 중얼거렸습니다."이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이사람은 내가 쓸모 없는 가시나무임을 모르고 있는 것일까"그러나 정원사는 가시나무를 화원에 가지고 가서, 꽃들 사이에 심어놓았습니다.가시나무는 말했습니다."저 사람은 대단한 실수를 했다. 나 같은 가시나무를 이런 훌륭한 장미나무 사이에 심어놓다니!"그러나 정원사는, 예리한 나이프를 가지고 다시 한번 찾아왔습니다.가시나무를 베어내고, 거기에 장미의 싹을 접붙였습니다. 드디어 여름이 오자, 아름다운 장미 꽃이, 그 해를 지낸 가시나무에 피었습니다.그때 정원사는 말했습니다."네 아름다움은 네 자신 속에서 나온것이 아니다. 내가 네게 주입해 준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들 인생에 있어서 언제나 하고 계시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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