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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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담긴 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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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서 머리를 숙인 채 기도하는 농부와 그의 아내를 그린 밀레의 '만종'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철저한 기독교인이었던 밀레는 청년시절 낮에는 들에서 일하고 밤에는 지친 몸으로 그림을 그렸다.그는 그림을 그리며 '하나님,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게 하옵소서'라고기도했다. 들에서 기도하는 농부 부부를 그린 밀레가 친구에게 그림을 보여주며 제목을 부탁했을때 그 친구는 감동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만종'이라고 하게.나는 종소리를 들을 수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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