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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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

본문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일에 형통하리라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질려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명예가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이사야 55장 10-13절)

우리의 그물이 비록 터진 곳이 많을지라도 던지기를 멈추어서는 안된다. 계속해서 던져서 터진 곳을 알아내고 기워가며, 완전한 그물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진정 우리가 던져야 하는 결정적인 순간에 완전한 그물을 던져야 한다. 이 일은 하늘 가는 날까지 계속해야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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