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그리스도안에

본문

미국 볼키모어에 있는 죤.홉긴스 대학의 켈리 박사는 평소 신앙심이 돈독하며 매우 인격적인 분이었다. 그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성경을 읽어 마음의 때를 씻어내고 외부출입을할 때에는 늘 옷깃에 장미꽃을 꽂고 다녔다. 케리 박사를 본받아 많은 학생들이 옷깃에 장미꽃을 꽂고 다니는 것이 유행처럼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학생들이 꽂고 다니는 장미는 하루가 못가서 시들어 버리는데 케리 박사의 장미는 일주일이 가도 시들지를 않는 것이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학생들이 케리 박사를 찾아와 그 이유를 물었다. 그때 케리박사는 학생들에게 장미가 꽂혀 있는 자기 옷깃을 뒤집어 보여 주었다. 켈리 박사의 장미는 옷깃뒤에 조그마한 물병이 있어 거기에 꽂혀 있었다. 켈리 박사는 학생들에게 말하기를 "장미가 물병에 꽂혀 있으면 속히 시들지 않아요. 마찬가지로 우리의 신앙의 뿌리도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면 영원히 시들지 않는 축복을 누릴겁니다."라고 말했다는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신앙의 뿌리를 내립시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46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