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사랑이 이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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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직후 나명 환자 수용소에 미국 로터리 클럽에서 회원들이 방문했던 적이 있었읍니다. 거기에 미국에서 파견나온간호원 선교사 한 사람이 나명환자의 고름이 흐르고 있는 상처를 간호하고 있는 뜨거운 인간애의 장면을 포착하였읍니다한 사업가가 그 장면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사진을 찍으면서 이러한 말을 했읍니다. "이것은 백만불 짜리 가치가 있는사진이다.그러나 나는 누가 나에게 백만불을 주어도 이 일은못할 것이다."간호원 자매는 이 사업가를 바라보면서 이렇게 대답했다고합니다. "저도 그 일을 못합니다." 이 대답을 듣고 당황하면서 말하기를 "그렇다면 당신은 어떻게 그 일을 할 수있소"라고 물었더니 자매가 대답하기를"그리스도의 사랑이 저를강권했기때문입니다.하나님의 사랑의 방식을 따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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