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영에 속한 자
본문
플라톤은 인간을 이원론적으로 생각했다.즉 인간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것으로 논증합니다.그러나 사도요한은 인간은 일원론, 즉 사람은 선으로 피조되었고 그 후에 악이 들어가 사람을 괴롭힌다고 주장합니다.여러분 ! 인간은 요한의 말대로 일원론적인 존재입니다.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일단 죽고나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이 인간은 성선설의 증거이기도 합니다. 선의 본체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영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달리 영물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동물과 다른점은 인간은 영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이 죄로인해 오염되어서 오늘날 영적인 오염이 참으로 심각합니다. 영이 타락함으로 온갖 마귀적인 사상과 문화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의 지배를 받아야합니다.그래야만 이 시대를 그리스도 안에서 넉넉히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지배를 받고 사는 사람들 그들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그리스도안에 거하는 우리는 주님을 영화롭게 할 책임이 있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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