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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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의 반석 같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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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빙겐 학파의 거두 바우르 교수는 만약 니케아종교회의(325)에서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던 아리우스가 아타나시우스에게 승리했더라면 기독교가 인류의 보편종교가 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하였다.구세주의 신성으로 인해 우리 신앙을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신앙으로 정착되었고, 그로 인해 그리스도교는 고고한 자리에서 내려와진실된 종교로 자리잡게 되었던 것이다. 진실로 삼위일체 교리야말로축복받은 우리 종교의 반석과 같은 기초다.교파에 따라 성경에서 말하는 어떤 특정한 원리들을 강조할 수는 있다.그러나 지구상에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신하나님을믿고 있다.(Nicolas M.Steff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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