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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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살아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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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는 일찌기 비상한 위험과 공포에 직면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힘에매달리지 않으면 안될 때, 기운없이 멍청히 앉아, 테이블 위에 손가락으로"비비드! 비비드!" (vivid! vivid! - 그는 살아계시다! 그는 살아계시다!)라는 말을 쓰고 있었다고 한다. 이것은 우리들 자신에게 있어서도 희망이고,인류 전체의 희망이다. 고난 속에 빠졌어도 선지자가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내 등을 맡기고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수욕과 침뱉음을 피하려고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였느니라"고 말할 수 있었던 것도바로 "비비트! 비비트!"의 신앙 때문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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