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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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건강, 부, 권세, 명예, 출세 그것이 다 망가진다고하더라도그래도 나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 깊이의 차원 또 다른 세계의 추구가 결국은 우리들의 생을 풍부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이 같은 깊이의 차원의 삶은 어떤 고난이나, 급격한 변화나 세상적인 불행이나, 심지어는 불치의 병이 온다고 할지라도 결단코 절망하지 않는, 절망을 넘어서서 영원에의 세계에로 통하는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러므로 사도 바울이라는 분이 "내가 사나 죽으나 예수에게속하여 있다"고 고백하신 말씀은 생사를 초월한 참 사는 세계를 포착한 사람의 고백이라고 믿습니다. 여기에노래의 출발점이, 또한 감사와 용기와 전진의 기점이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할렐루야!"이것이 오늘 여러분의 노래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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