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본문
"우리가 모르는 중에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도소이다" - 나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이 많습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사무엘은 불레셋을 점령한 다음에 '에벤에셀'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여기까지 인하셨다' - 그리고 기념비를 세웁니다. 여기까지 - 공간적으로 시간적으로 영적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은혜의 기념비를 세우고 다시 출발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15장10절에서 바울은() 말씀합니다.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오늘 내가 있다고 고백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오직 은혜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그 하나님의 은혜에 결코 실망을 드려서는 안될 것입니다. 모름지기 은혜에 깊이 감사하면서 기념비를 세우고 다시 새 아침을 맞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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