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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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는 자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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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날 미국에서 집사님 한 분이 오셨습니다. 이 집사님은 10년 전엔빈털털이였습니다. 집이 다 불에 타서 돈 한푼 없이 자동차 안에서 잠을 잤던 사람입니다. 이분이 10년 동안에 엄청난 부자가 되었습니다. 사업에 손을대기만 하면 번창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일에 오셨기에 어떻게 오셨느냐고물으니까, 인도네시아에 있는 큰 호텔을 사러 가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분은 사업하러 갈 때마다 기도하고, 사업가와 말하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했습 니다. "하나님이여 나에게 은혜를 주시고, 지혜를 주옵소서." 그랬더니 자기 는 영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말만 하면 기도한 대로 되었다고 합니다. 돈도 빌려 주겠다고 하고, 사겠다고 하고, 그저 손만 대면 잘 됩니다. 그런데 그 집사님 말씀이 "이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10년 전에는 집 도 없어서 자동차 안에서 자기 식구들을 데리고 자던 사람이 이제는 인도 네시아에서 호텔 을 운영해서 나오는 그 이익금을 가지고 선교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는 구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시며 능력을 주시는 분이 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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