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도리를 못 전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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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옥에 갔을 때 어느 교회에서 집회를 마치고 문에서 인사를하고 있는데 한 부인이 다가와서 저에게 다가왔습니다."목사님 참 반갑습니다. 목사님 이야기를 참 많이 들었습니다. ""누구한테 들었는데요""제 남편에게 들었습니다""남편이 누구신데요""남편이 ㅇㅇㅇ 인데, 옛날 목사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학생이라고 하던데요"하면서 그 남편을 가리키는데 얼굴을 보는 순간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하는 말이"목사님 그런데 제 남편이 이 교회를 안 다니려고 합니다."라는 것이었다.그때 저는 양심의 가책이 느껴졌습니다."오 주여, 잘못했습니다. 제가 옛날에 몰라서 그랬습니다. "제가 알았더라면 그들에게 구원의 은혜를 가르쳐 주었을텐데, 그 아이들이 구원받아 거듭난 것을 확신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변함없이 지금까지 주님을 섬겼으면 그 부인이 저한테 와서 뭐라고이야기하겠습니까 "목사님 목사님의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요, 남편이 목사님때문에 구원받았다고 하던데요. 참 감사합니다. 가서 냉면 사드릴께요"라고 할텐데 정반대의 이야기를 들었으니 그때 제가 얼마나난감했겠습니까 호텔에 돌아와서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회개를 했습니다."하나님이여, 그 부인의 남편이 어렸을때에 제가 구원에 대해 가르치지 못했기 때문에 저 부인이 고생하는 것은 제 잘못입니다. 주님, 저를 용서해주십시요. 다음에 기회를 한번 더 주시면 절대로 그렇게 안 하겠습니다."그래서 저는 구원의 이야기를 전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구원은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시는 은혜의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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