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교사가 된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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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교사가 된 동기는 67.7%가 신앙적인 동기인 것으로 나타났다.그 중 신앙인의 당연한 자세이기에 교사를 한 경우가 49.5%, 소명의식이 18.2%였다.여기서 볼때 교사가 된 동기가 대체로 긍정적이었으나 주위의 권유로써 교사가 된 경우도 18.9%라고하여 적지 않음을 보여 주고 있다.날마다 성경을 읽는 교사가 40.5%에 불과하였다. 47.3%는 때때로 읽는다고 답하였다.날마다 정기적으로 기도하는 교사가 29.8%인것으로 나타났다.이중 10분정도가 32.24%로 가정 많았고 30분정도가 21%, 1시간 이상 기도하는 교사는 12.8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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